
이날 행사에서 직전회장 박근재 목사가 신임회장 김동권 목사(오른쪽)에게 교협기를 전달하고 있다.
제37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장에 김동권 목사가 취임했다. 뉴저지교협은 13일 오후 팰리세이즈파크 소재 뉴저지소망교회(담임 박상천 목사)에서 제37회기 시무예배를 겸한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열고 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박태규 목사를 비롯 1백30여명의 교계 관계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동권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뉴저지교협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간을 힘들게 겪었다”면서 “앞으로 교협은 지쳐있는 성도들의 영혼을 위로함과 동시에 영적각성을 통해 주님께서 명령한 잃어버린 양들을 찾는 일에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뉴저지교협 신임 임원진 명단이다.
▲회장: 김동권 목사(뉴저지새사람교회) ▲부회장: 박상돈 목사(한무리교회) ▲평신도 부회장: 박성철 장로(복된교회) ▲총무: 이준규 목사(수정교회) ▲서기: 양혜진 목사(뉴저지길교회) ▲회계: 유승화 장로(베다니교회) ▲선거관리위원장: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 ▲공천위원장: 유병우 목사(드림교회) ▲회칙위원장: 이정환 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임은주 기자

뉴저지교협 신임회장 김동권 목사가 제37기 임원진을 소개하고 있다.
기획취재 더보기
-
미주한인 AM 라디오 방송국, 앞날 불투명
AM 라디오 방송, 자동차에서 부터 퇴출 ••• 한국 MBC • SBS, 작년 11월부터 송출중단 미국 4천여 AM 방송국 절대절명 위기상황 ••• 시카고 한인 라디오방송국, 3월 폐업
만약 북한이 미국인 없는 소도시에 핵무기를 쏜다면 한국 정부는 어떡할 건가?
- 한국인들은 아직도 미국을 제대로 모른다
<확인취재> "문재인 아버지는 6.25때 남침한 북한군 장교였다"
당시 학도병들 "경북 영천에서 인민군 상위 문용형 생포" ••• "‘흥남철수 때 부모가 피난 내려왔다’는 문재인 발언
-
뉴욕시 경찰청(NYPD) 허정윤 총경 딸이 한국 못 가는 속사정
2013년 수원지검, ‘미수다’ 출신 비앙카(한국명 허슬기)에게 대마초 흡연혐의로 구속영장 발부 ••• 뉴욕 도피 중인 비앙카, 한국 가면 일단 체포된 후 재판받아야
"한국차들이 미국내 한류열풍에 찬물 끼얹고 있다"
전미보험범죄사무국(NICB), 상위 도난차 10종 가운데 1위부터 3위까지 포함, 무려 6종이 한국차 ••• 소비자들 "앞으로 한국차 구입에 신중 기할 것"
많이 본 뉴스
- <단독> 자우림, 뉴욕 공연 돌연 취소 ••• 주한미대사관으로부터 공연비자 못 받아
- <단독> 화제의 영화 ‘건국전쟁’, 美 연방의회에서 상영한다
- “반미(反美) 세력에 대한 CIA 신고, 효과 있었네”
- 뉴저지 뉴왁∼인천 노선 운항하는 ‘에어 프레미아’, 자본 잠식‧지각 운항 심각
- <심층취재> 한국인 여성들 美 유흥업소 불법취업 도를 넘었다
- '이재명 소년원 복역' 주장 모스 탄이 주한美대사가 된다면?
- <서울 통신> “보수언론 조중동 삼각편대는 이미 무너진 지 오래”
- <단독> 델타항공, 대한항공에 美 뉴저지 뉴왁 취항 요청
- <단독> “현대차•LG 美 공장 한국인 체포는 한국 내란특검의 오산 미군기지 압수수색에 대한 보복”
- 한미연합회(AKUS) 주최 ‘한•미동맹 72주년 기념식’ 열린다





